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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골프의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작 성 일
2013-09-30
조 회 수
1801
작 성 자
엘코프로메이드
첨부화일
80 초중반을 치시는 골퍼께서 자신의 기량 향상을 위해 고수와의 라운드를 여러 번 하신 후에 ‘고수들이 알려 준 내용은 헤드 업을 하지 말라, 볼을 끝까지 봐라, 채를 던지는 느낌으로 쳐라, 중심이동을 잘 하라는 등등, 내가 초보 때부터 익히 들어 온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무척 실망했다’고 하시더군요.


골프가 어려운 근본적인 이유는 일상생활에서 하지 않는 동작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우리 몸의 근육이 골프에 필요한 기술을 제대로 체득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누구를 막론하고 자신의 몸 근육이 골프 동작을 체득할 수 있게 되기까지의 연습량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연습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 몸의 근육이 이를 체득하게 되면서 타수가 줄어들게 되지요. 그 때까지는 골프 동작이나 원리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고수와의 라운드를 원하고 이름난 코치에게 지도 받으면서 뭔가 특별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 합니다. 새로운 장비가 나왔다면 제일 먼저 구입해서 사용하면서 자신의 기량이 향상되기를 원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지요.


그러나 고수들은 주말골퍼들이 이미 알고 있는 평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일반적이고 이 말을 듣는 일반인들은 크게 실망을 합니다. 새 장비도 비슷한 경우가 많지요. 이것은 골프를 지식으로 해결하려고 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골프를 잘 치려면 지식보다는 골프의 지혜가 더 필요합니다. 연습량이 충분해지면 쓰지 않던 근육이 매일 쓰는 것처럼 활성화 되고 이 때 골프에 필요한 기술동작이 근육에 각인이 되며 그 때부터 뇌와 근육 사이에는 고속도로가 생기게 되어 자신의 생각과 몸의 근육이 빠르게 잘 협응 하게 됩니다. 이를 몸이 골프에 필요한 동작과 기술을 ‘체득(體得) 한다’고 하며 이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골프 지혜가 생기게 됩니다. 골프 지혜를 얻게 되면 전반적으로 더 여유로워지고 리듬이 일정해지며 결과적으로 타수가 줄면서 일관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골프를 즐기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동작이 근육에 각인 될 수 있도록 하는 지름길은 오늘도 연습하는 일을 잊지 않고 실행에 옮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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