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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장타치려면 스윙을 빨리 하라
작 성 일
2013-09-30
조 회 수
3003
작 성 자
엘코프로메이드
첨부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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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든 여자든 골퍼들은 거리가 많이 나는 사람을 가장 부러워한다. 거기에다 목표 방향까지 곧장 가는 샷을 구사한다면 더 말할 나위 없다. 골프에서 거리가 난다는 것, 파워가 있다는 것, 스피드가 빠르다는 것은 모두 같은 의미다. 결국 골프도 스피드의 스포츠다.


드라이버를 멀리 친 다음 두 번째 샷을 8~9번 아이언으로 치는 골퍼와 거리가 짧아 4~5번 아이언을 써야 하는 골퍼의 차이는 엄청나다. 많은 골퍼들이 거리를 늘리는 방법을 물으면, 나는 서슴지 않고 “스윙을 빠르게 해야 한다”고 답한다. 그러면 대부분은 “지금도 스윙이 빠르니까 느리게 하라고 하던데…”하며 의아해 한다.

거리가 안 나는 것은 스윙이 느려서다. 자기 스윙이 빠르다고 생각하는데 거리가 안 난다면, 그것은 스윙이 빠른 것이 아니라 몸으로 ‘세게’ 치려고 했을 뿐인 것이다. 스윙이 빠르다는 것은 클럽 헤드 스피드를 임팩트 순간 빠르게 해주는 것이다. 일반 아마추어의 드라이버 헤드 스피드는 시속85마일인데 비해 타이거 우즈와 같은 유명 프로들의 스피드는 130마일 이상이다.

헤드 스피드를 빠르게 해 거리를 늘리려면 지금 그립의 강도를 절반으로 줄인다. 그러려면 손의 쥐는 힘이 있어야 하니, 무거운 클럽이나 아령으로 오른손이나 왼손 하나만으로 스윙하는 연습을 한다( 사진1 ). 그리고 다운스윙을 시작해 임팩트를 지날 때까지 머리를 뒤에 남겨 두어야 한다. 절대로 상체를 목표 방향으로 움직여서는 안 된다( 사진2 ). 또 하체의 움직임이 많으면 두 팔의 속도가 느려서 헤드 스피드를 잃게 되므로 두 발을 모아 클럽을 휘둘러 볼을 치는 연습을 한다( 사진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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