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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골프잉글리쉬 급한 볼 일 (Nature calls)
작 성 일
2013-06-17
조 회 수
1937
작 성 자
엘코프로메이드
첨부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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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도 인간이기 때문에 골프 코스에서 생리 현상은 수시로 발생한다.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표현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나 간단하면서도 예의 있는 표현이 “Nature calls.”이다. 골퍼와 화장실과는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클럽하우스에서 여유 있게 커피를 마시고 실컷 퍼팅 연습을 하다가 티 타임이 되면 꼭 화장실에 들러 마냥 기다리게 해서 동료들의 애를 태우는 골퍼들이 많다.



라운드 중 “I have to go to the washroom.(나 일 좀 봐야겠어.)” 혹은 고상한 표현으로 “Where can I wash my hands?”라고 하면 상대방이 “Can you hold it?(참을 수 있니?)”라고 물어 본다.

이에 “No, I can’t. I’v really got to go.(못 참겠어. 쌀 것 같아.)”하면 무엇인가 해결책을 알려 줄 것이다. 학생들이나 친구 사이에 소변은 number one, 그리고 대변은 number two라고도 하지 사정이 급할 때는 이런 표현을 쓰는 것도 방편이다. 어린이의 경우 소변을 pee, 대변을 poo라고 말한다.

Nature calls


A : Where are you going?
B : Nature calls.
A : Will you be long?
B : (embarrassed) Uhm, mmm.oh,…
number two.
A : Never mind, take your time!
B : Oh, but it’s tee time soon.
A : Don’t worry, we’ll wait.


A : 어디 가십니까?
B : 화장실에요.
A : 길어질까요?
B : (당황하면서)음, 음…. 대변이요.
A : 괜찮아요, 천천히 일 보세요.
B : 아, 그러나 티 타임이 다 되었군요.
A : 걱정하지 마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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