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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의 눈이란 뜻입니다.
타이거우즈도 퍼팅어드레스를 할때 캐디가 뒤에서 조준을 해줍니다.
아마추어들이 퍼팅을 할때는 볼마크를 선상에 맞추어 줍니다. 또한 홀컵의 어디를 보라고 지시를 해줍니다.
이러한 일련의 행동들을 캐디아이가 직접 확인해줍니다.
세계랭킹 2위인 필 미켈슨은 2006년 4월호 골프다이제스트커버스토리에서 말하기를 많은 골퍼들이 스윙궤도(스트로크)에만 신경쓰는데 퍼터 페이스가 타킷방향과 직각을 이루지 못하면 예상했던 라인에서벗어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간 퍼팅에서 스트로크만 신경을 많이 썼던것이 사실입니다. 내 퍼터가제대로 조준을 하는지는 확인하기가 무척 어려웠기 때문에 어드레스 훈련방법 또한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캐디아이는 정말 좋은 캐디의 역할을 해줄것입니다. 또한 골프는 즐기는 것입니다.
열게임은 불만일거고 한게임정도 만족할 것입니다. 퍼팅에서 오는 스트레스 또한 대단합니다. 심한 경우덜덜 떠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레이저 빛이 홀컵 내지 목표점을 비추고 있을때 오는 100% 자신감이 충족되며 자연스런 스트로크로 퍼팅의 귀재가 될 것입니다.

-퍼팅라인이 익숙치 않은 초보자
-퍼팅이 약한 여성골퍼
-심장이 약한 골퍼
-고혈압이 있는 골퍼
-퍼팅라인에만 서면 "안들어가면 어떻하나"하며
-유독 긴장하시는분(Yips증세)
-심리적 불안, 자신감이 결여된 골퍼
-쓰리퍼팅이 잦으신 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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